YBM에듀케이션 산하 유아전문교육 기관 PINE사업본부는 지난 19일 제 9회 자선바자회 ‘Making Happiness(MH) Festival’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PSA 학부모회 주최로 PSA 개포센터에서 열린 이번 자선바자회에서는 원아들뿐 아니라 Apple Tree, GATE 등 PINE사업본부 산하 브랜드의 원어민 교사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자선바자회 행사에는 네일아트, 대형 블럭 만들기, 도자기 제작 등 참여자들을 위한 이벤트와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되었으며, 이날 판매활동으로 생긴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의 아동들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Making Happiness Festival’은 PINE사업본부의 ‘나눔 배우기 (Learn to Share)’의 일환으로 2007년 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3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의안 수술과 언어 재활 치료 제공 등 주로 장애 아동들의 치료비로 쓰여왔다.

조은숙 YBM에듀케이션 대표는 “PINE사업본부는 원아들에게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와 나눔의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것 또한 교육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바자회를 통해 창출된 수익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YBM에듀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