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는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2주간 일본 전역 매출 2위이자 오사카 지역 최고의 백화점인 한큐 우메다 본점에서 진행한 특별한 팝업 스토어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한큐 우메다 본점에서 진행된 메트로시티의 특별한 팝업 스토어는 현재까지 약 9만 개 이상 판매가 되고 있고, 전 세계 셀럽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메트로시티의 'M'로고 퀼팅 시그니처 라인인 MQ563의 스페셜 전시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그동안 패션쇼에서만 볼 수 있었던 꾸띄르 콜렉션인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하여 일본 현지인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는 브랜드측 설명.

또한, 일본 대표 모델이자 방송인인 '노자와 와카'의 스페셜 원 데이 인플루언서 활동을 통해 다수의 팬들이 메트로시티 팝업 스토어에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한편 메트로시티는 오는 9월 30일부터 도쿄 중심지인 신주쿠에 위치한 오다큐 백화점에서 2015 F/W 신상품을 선보이는 팝업 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메트로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