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화보, 보헤미안 감성 발산…자유분방&몽환적 분위기 강인귀 기자 4,275 2015.09.24 | 19:00: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MBC 수목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종영 후 달콤한 휴식을 보내고 있는 김소은은 공개된 화보 속에서 어깨가 드러나는 핑크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풀어 내려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원피스에 미모사 화관을 쓰고 먼 곳을 응시하는 듯한 고혹적인 자태를 연출했다. 한편 향수 브랜드 '조 말론 런던' 의 뮤즈이기도 한 김소은은 "향수 마니아라고 불릴 정도로 향수를 좋아한다"며 "아침에 외출할 때 양쪽 귀 뒤에 한번 씩 뿌리고 촬영 중간이나 이동할 때도 휴대하면서 사용한다"고 말했다.조 말론 런던,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김소은 향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마리끌레르> 관련기사 미리 보는 부산국제영화제,'여배우 메이크업' 추석연휴에 갈만한 서울 시내 문화행사는? 소셜데이팅 서비스 ‘천만모여’, 10월 론칭…결혼정보업체 수준 신원인증 [Beauty Pick] 보헤미안 감성의 플로럴 향…베라 왕, '히피 프린세스 오 드 뚜왈렛' 톰 포드 뷰티, '2015 FW런웨이 컬렉션' 출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