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토스카나 가든 라인은 이탈리아 청정 지역인 토스카나에서 탄생한 브랜드답게 토스카나의 초원, 로맨틱한 정원, 지중해의 풍경 등을 연상케 하는 매혹적인 향을 담았다.
먼저 ‘토스카나 가든 오 드 뚜왈렛- 비알레 데이 보치올리’는 매화꽃과 자스민, 튜베로즈, 바닐라, 머스크 향을 담은 플로럴 계열의 향수로 다채롭고 향긋한 로맨틱 정원에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고, 특히 바닐라의 달콤함과 자스민의 플로럴 향이 진하게 남아 자연스럽게 고급스럽고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토스카나 가든 오 드 뚜왈렛- 프루테토 델 솔레’는 시트러스와 로즈, 라벤더, 화이트 머스크 그리고 향나무 향이 어우러져 신선하면서 로맨틱한 기쁨과 행복, 열정이 느껴지는 향수이고, ‘토스카나 가든 오 드 뚜왈렛- 프라토 데이 바치’는 이탈리아 해안의 따뜻하고 나른한 향기와 토스카나가 연상되는 신선한 사이프러스가 느껴지는 감각적인 향을 선사한다.
‘토스카나 가든 오 드 뚜왈렛- 센티에로 데이 피오리’는 지중해의 바닷가를 거니는 듯한 시트러스한 향과 부드러운 자스민과 피어니 향이 어우러져 사랑과 열정이 느껴지는 향수, ‘토스카나 가든 오 드 뚜왈렛- 포데레 피오리토’는 그린 리프와 연꽃, 튜베로즈 향이 어우러져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향수다. 모두 5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만8000원이다.
이번에 출시된 향수는 보테가 베르데 매장과 뷰티 멀티스토어 벨포트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bottega-verde.co.kr)를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보테가베르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향수의 원조인 이탈리아 제품답게 빼어난 토스카나의 풍광을 로맨틱하고 싱그럽게 재현해낸 것이 특징”이라며 “올 가을 로맨틱하고 매혹적인 분위기 연출을 돕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을 보테가 베르데가 마련한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보테가베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