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현숙(사진=머니투데이 이기범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0월 5일(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 마지막 회(17회)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이하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은 3.4%로, 지난 회(16회, 2.0%) 대비 1.4%p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가 이승준(이승준 분)과 김산호(김산호 분)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모습으로 막을 내렸으며, 이후 이들 간의 러브라인 결과가 다음 시즌을 통해 결정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tvN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는 지난 8월 10일 수도권 가구 시청률 2.8%로 첫 회를 시작했으며, 9월 22일에 방송된 14회가 전국(3.4%)과 수도권(4.2%) 모두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의 수도권 기준 주 시청자 층은 여성 40대(3.8%), 여성 30대(3.1%), 여성 50대(2.8%) 순으로 30대 이상 여성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