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헤리토리 골프(HERITORY GOLF)’는 일교차가 큰 가을을 맞아 ‘하이브리드 다운재킷’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하이브리드 다운재킷’은 니트와 다운 소재를 믹스매치하여 캐주얼한 스타일을 살리고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인 간절기 라운딩용 점퍼다.

‘하이브리드 다운재킷’은 소매와 넥부분에 울혼방 니트를 패치하고, 앞판과 뒷판에 가로 퀼팅으로 누빈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실용성, 스타일 감각까지 높인 하이프리드형 점퍼이다.
목을 감싸는 집업 스타일로 지금부터 초겨울까지 착장이 가능하고, 팔 부분이 니트로 되어있어 부드러운 스윙을 가능케 한다. 동일 디자인으로 남성용으로도 출시되어 커플룩으로 제격이다.

또한, 캐주얼 스타일이 돋보여 필드 위에서는 물론, 데일리룩으로도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 여성 상품의 색상은 베이지, 네이비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남성용은 차콜그레이, 베이지 컬러로 출시하고 있다. 남녀 상품의 가격은 각 49만원으로 동일하다.
헤리토리 골프 관계자는 “일교차 심한 가을 날씨에 보온성을 유지하며,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간절기용 아우터가 필수”라며, “헤리토리 골프는 보온성과 활동성을 고려하되, 차분한 컬러톤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충분히 착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다운재킷과 다양한 스타일의 아우터를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헤리토리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