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10일 경기도 광교신도시 업무7블록에서 오피스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단지 내 상가는 연면적 3521㎡로 지하 1층~지상 1층 전용면적 42~104㎡ 총 34개(지하1층 8개, 지상1층 26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인근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호수공원과 수변공원을 품은 희소성을 갖춘 유망 투차처로 주목 받고 있다.
이 단지 내 상가는 정자동 카페골목, 신사동 가로수길, 죽전 카페골목 등과 같이 최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오픈 스트리트 테라스 상가로 조성됐다. 유동인구 유입이 수월할 수 있도록 광폭테라스가 설치되고, 지하층의 경우 지형의 고도를 이용한 데크식 구조로 설계돼 지상층처럼 쾌적한데다 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여천 수변공원과 직접 연결돼 있다.
특히 광교 호수공원 변 주변에 완공 된 상가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상가와 에일린의 뜰 상가를 제외하곤 없다. 이제 막 분양을 시작한 힐스테이트 광교 상가와 광교 중흥S클래스 어뮤즈 상가는 준공까지 2~3년의 시간이 걸린다. 때문에 광교 호수공원 변에서 분양 즉시 빠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상가에 입점한 중개업소관계자는 “호수공원 쪽으로 임차 문의를 많이 하고 있다”며 “호수공원 주변에 상가도 부족해 독점 수익도 누릴 수 있어 카페나 음식점, 맥주집 등을 운영하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상가는 주변으로 고정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우선 상가 주변으로 1만5000여명에 달하는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단지 맞은 편 업무밀집지구에 조성되는 오피스단지 상주인구 8000여명 등 약 2만3000여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광교호수공원으로 가는 길목의 수변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 흡수에 수월하고, 높은 전용률로 주변 상가에 비해 3.3㎡당 600만원 가량 인하 효과까지 있다”며 “호수공원 주변으로 입점한 상가도 거의 없고, 독점적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투자 및 임대를 놓기에 안성맞춤이다”라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계약 즉시 임차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1600-8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