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포토 러닝 센터 <100분 강의>'는 '사진이 즐거워지는 시간 100분! 카메라가 쉬워지는 시간 100분'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이는 기존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전 노하우 및 현장 교육 중심의 실용적인 강의로 이뤄진다. 매 강의마다 100분간 밀도 있는 교육이 실시된다.
강의는 오는 11월7일부터 12월 19일까지 격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논현동 메가젠 토즈타워에서 진행된다.
올림푸스는 고성능 일상용 카메라 OM-D E-M10 Mark II의 제품강의를 시작으로, 가을 사진 촬영 팁을 배우는 '가을 포토 테라피', 프로페셔널 사진가의 촬영 팁을 익히는 '프로사진가의 스페셜 노하우', 국립박물관과 북촌한옥마을을 둘러보는 '서울 재발견' 등의 4가지 주제로 다양한 사진 촬영 기법과 카메라 조작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15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올림푸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각 강의당 선착순 15명이 모집된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올림푸스 제품 구매 시 15% 할인 혜택과 강의 노트가 제공되며, 우수 수강생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한편, 올림푸스는 포토 러닝 센터 시작을 기념해 수강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아웃도어 카메라 TG-4(1명)와 백팩(2명), 메모리 카드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당첨자는 12월 23일 개별 공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