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태연을 '세계 최고 솔로가수'라 지칭한 써니의 SNS 글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소녀시대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써니의 FM데이트' 태연. 맙소사 세계 최고 솔로가수가 우리 방송에 나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발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써니와 환하게 웃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써니가 들고 있는 태연의 솔로 앨범이 눈에 띈다.

한편, 태연과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GIRLS' GENERATION 4th TOUR Phantasia in SEOUL'을 개최한다.

<사진=소녀시대 써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