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길드전투 RPG '길드오브아너'(개발사 마이어스게임즈)가 출시 3일만에 구글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0월21일 첫 선을 보인 ‘길드오브아너’는 출시 3일만인 지난 23일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 및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최고 매출 순위에서도 현재(26일 기준) 애플앱스토어 9위(게임 카테고리), 구글플레이 21위에 올랐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초반 흥행세를 이어가기 위해 신규 스테이지, 신규 부대원, 스페셜 던전 등 다채로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해외에서도 현지에 맞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좋은 성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길드오브아너’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길드원이 30명 이상 가입된 길드를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 및 재화를 100% 지급하고, 이 중 5개 길드를 추첨해 기어 S2, 백화점 상품권 등을 추가 증정한다. 또 길드전 참여 이벤트 및 레벨업 이벤트를 통해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 갤럭시 S6 엣지,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길드오브아너’는 구글플레이 및 애플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게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