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화재'

어제(27일) 오후 경기도 파주의 한 택배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났다.

불은 890㎡ 규모의 창고 한 동과 내부에 보관 중이던 물류 등이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4억50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지만, 창고 안에 인화 물질이 있어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지만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파주 화재' /사진=YTN 뉴스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