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러비즈코리아가 “11월 5일 베트남 호치민 SECC에서 열리는 ‘2015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 페어’에 참가해 국내 기술로 만든 자체 브랜드 ‘지니비즈’의 글로벌 교구 브랜드화 첫 포문을 베트남에서 연다”고 29일 밝혔다.

펄러비즈코리아는 ‘2015 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 페어’의 Edu product 카테고리로 참가해 순수 국내 브랜드인 ‘지니비즈’를 알릴 예정이다.


펄러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베트남 교육 완구 시장에 한국의 교육 콘텐츠를 소개하고 지니비즈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면서 “지니비즈 디자인 연구소에서 개발한 체계적 학습프로그램, 도안, 패턴 디자인까지 아우르는 교육 콘텐츠 노하우도 공개할 계획이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페어는 올해 3회 째로 열리는 박람회로 15개국, 120여 개의 업체들이 참가하며 브랜드별 현지화 진출을 위한 베트남 산업무역부 산하 국영기업이 현지 파트너사로 협력해 맞춤 비즈니스 미팅을 주관한다.

펄러비즈코리아 황학석 대표는 “지니비즈 글로벌 교구 브랜드화 전략의 첫 포문은 한국 교육 및 완구에 관심이 높은 베트남에서 열게 될 것 같다”면서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 전체 시장을 바라볼 수 있도록 지니비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다각적인 사업활동을 통해 세계에 지니비즈 교육 콘텐츠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브랜드가 참여하는 ‘2015 베트남 국제 베이비&키즈 페어’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리며 오는 11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펄러비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