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배우 김영광이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김영광은 지난 29일 오전 팬미팅 참석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영광은 모델 출신답게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블랙 가죽 자켓 하나로 완성한 핏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김영광은 이른 아침에도 배웅 나온 팬들에게 눈맞춤과 밝은 미소를 지으며 최고의 매너를 보여줬다.
김영광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블랙 가죽 자켓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지오투(GGIO2)’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영광은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에서 열혈 일반외과 의사 이해성 역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 해외에서도 꾸준히 팬층이 많아지면서 한류스타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30일 일본 오사카 팬미팅 또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지오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