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더 또렷하고 어려 보이는 동안 눈매를 완성해줄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의 점보 사이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은 164년 동안 축적된 키엘의 전문적인 스킨케어 지식과 내추럴 성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4년 출시됐다.

이 제품은 연약한 눈가 주변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주름뿐 아니라 처진 눈꺼풀, 힘없는 눈 꼬리, 건조한 눈 밑 피부 결까지 360도 케어를 한 번에 도와준다. 또한 비치 트리 추출물, 파바 단타 추출물, 비타민 C등의 3가지 내추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보다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부여한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대용량 사이즈의 가격은 8만9000원 대(30ml)로, 기존 제품(15ml) 대비 2배 늘어난 용량을 약 3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홍정미 과장은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은 눈가 탄력, 주름, 보습, 피부 결 등의 노화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할 수 있어 꾸준하게 인기가 높았던 제품으로 고객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넉넉한 용량과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대용량 사이즈를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차가운 바람과 실내외 온도차로 건조해지고 푸석해진 겨울철 눈가 피부를 수퍼 스마트 아이세럼으로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키엘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은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키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