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의 라이프 스타일샵 ‘퍼스트올로’는 11월 한달 간 올해 대한민국을 가장 따뜻하게 한 주인공을 선정해 ‘국민내복’ 100벌을 증정하는 ‘국민내복 어워즈 실시간 투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퍼스트올로는 지난 10월 ‘국민내복’ 출시를 기념해 올 한해 대한민국을 가장 따뜻하게 한 주인공을 추천하는 ‘국민내복 추천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에 10월 한 달간 퍼스트올로 카카오톡을 통해 후보자를 추천 받았으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요리연구가 백종원, 스포츠선수 강정호, 배우 유아인,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집중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진 등 총 5팀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퍼스트올로는 11월 한달 간 전국민을 대상으로 최종 1팀을 선정하기 위한 실시간 투표를 진행한다.

퍼스트올로 ‘국민내복 어워즈 투표 페이지’(http://goodpeople.votesystem.co.kr)를 통해 1일 1회 참여 가능하며, 투표에 참여한 후 전송된 문자를 매장에 보여주면 12월 8일부터 사용 가능한 10% 할인권도 증정한다. 최종 선정된 주인공은 12월 1일 퍼스트올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국민내복 100벌을 선물로 전달할 계획이다.

퍼스트올로 마케팅팀 박명환 과장은 “더 많은 고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가격부담을 낮춘 ‘국민내복’처럼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한 주인공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퍼스트올로의 ‘국민내복’은 폴리기모를 얇게 제작해 보온성이 뛰어나면서도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에코텐셜 원단을 사용해 보풀이 적으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제공=좋은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