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이인숙 휴넷 대표, 유해영 지식서비스 국제컨퍼런스 준비위원장, 김한준 대호아이앤티 대표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대표 조영탁, 이인숙 www.hunet.co.kr)은 ‘2015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대상’에서 유공기업으로 선정돼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식서비스 대상’은 고부가 융합 신서비스 시장 창출을 위해 지식서비스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자 만들어진 상이다.

휴넷은 국내 최초의 온라인 MBA ‘휴넷 MBA’를 비롯해 ’행복한 인문학당’, ‘휴넷 CEO’, ‘휴넷 CEO 북클럽’ 등 선도적인 지식 콘텐츠를 서비스 한 점과 전자책 업데이트 기능으로 특허 등록된 ‘휴넷 스마트패스’와 같은 신개념 서비스를 개발한 점 등을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날 수상한 휴넷 이인숙 대표는 “교육으로 인류의 행복한 성공에 이바지한다는 기업철학 아래 고객의 성장에 필요한 교육 컨텐츠를 지속해서 개발중”이라며, “스마트기기의 발전 등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업계를 선도하는 교육서비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지제공=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