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코리아(대표 프랑수아 소렐)는 전세계적으로 향수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전설의 향수, 'ck one'이 런칭된 지 21년을 맞아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부터 2000년대 초까지 출생한 세대)를 위한 두 번째 유니섹스 향수 'ck2'를 런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캘빈클라인 향수와 메이크업 제품을 보유한 코티社의 제품 개발팀 카밀로 페인(Camillo Pane)은 “ck2는 두 사람 사이에 존재할 수 있는 다양한 관계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을 기념하는 젠더프리(gender-free) 향수다. 우리는 일상에서의 진실성과 유연함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했고, ck2의 향취, 패키징, 그리고 광고캠페인에는 그 모든 것들이 압축되어 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향료회사 IFF(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가 만든 ck2의 향취는 우디 프레쉬 계열이다. 탑 노트에는 와사비, 만다린, 바이올렛 리프 앱솔루트, 하트 노트에는 젖은 조약돌, 붓꽃, 장미 앱솔루트, 그리고 베이스 노트에는 베티버, 향, 샌달우드를 향료로 사용했다.
두 사람 사이의 관계의 다양성을 주제로 한 광고 캠페인은 포토그래퍼, 라이언 맥긴리(Ryan McGinley)가 작업했으며, TV 광고와 프린트 광고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광고 캠페인은 남녀 모두를 위한 유니섹스 향수, ck2는 편견 없이 사랑, 욕망 그리고 우정을 공유하는 순간을 포착했다. 광고에 등장하는 각기 다른 네 커플은 자유롭고 솔직한 오늘날의 청춘을 대변하고, 그 둘만의 관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스릴과 독특함을 극대화하여 보여준다.
<이미지제공=코티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