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저축은행중앙회 제공)
모아저축은행이 제1회 축구사랑 나눔의 밤 행사에서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축구사랑 나눔재단이 축구를 통한 나눔과 사회공헌의 의미를 전파하고 재단 후원자와 수혜자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열렸다.

모아저축은행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사상 첫 메달 수상을 기념해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축구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모아저축은행 관계자는 "헌혈활동과 아동보육시설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기업의 이익을 사회로 환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