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앤컴퍼니는 잡플래닛에서 선정한 ‘2015 일하기 좋은 한국 기업’ 중견/중소기업 산업군 경영진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2015 일하기 좋은 한국 기업’(Best Companies) 시상식에서 에스티앤컴퍼니는 중견/중소기업 산업군 경영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5 일하기 좋은 한국 기업’은 한 해 동안 직원들이 가장 만족하며 다닌 기업을 시상하는 상이다. 국내 최대 기업평가 소셜 미디어인 잡플래닛이 주최하며 고용노동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됐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직원들이 직접 자신의 직장을 평가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에스티앤컴퍼니는 지난 해에도 ‘2014 일하기 좋은 50대 기업’에 선정돼 승진 기회 및 가능성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2015 일하기 좋은 한국 기업’ 중견/중소기업 산업군에서 2년 연속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에스티앤컴퍼니가 유일했다.

에스티앤컴퍼니 윤성혁 대표는 “지난 해에 이어 이번에도 좋은 취지의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이번 수상은 함께 일하는 동료를 위해 ‘섬김’의 가치를 보여준 에스티앤컴퍼니 전체 구성원의 노력에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상을 좋게 하자’는 우리의 존재 가치를 올곧게 실행하며 전체 구성원들과 함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글로벌 교육 콘텐츠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앤컴퍼니는 외국어전문 ‘영단기’, 공무원시험전문 ‘공단기’, 대학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 등 총 20여개 교육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단기 고득점자 방법론’ 기반의 교육 콘텐츠와 ‘0원 프리패스’ 등의 상품으로 회사 설립 5년동안 가파르게 성장해 왔다.
에스티앤컴퍼니는 인텔과 함께 다양한 인터넷강의를 안정적으로 볼 수 있게 구현한 교육용 태블릿PC ‘단기탭’을 출시하는 등 업계 간 협력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MBC아카데미뷰티스쿨’을 운영하는 뷰티르샤를 인수하며 뷰티 교육업계에 진출했다.

<이미지제공=에스티앤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