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모차 브랜드 ‘오르빗베이비(orbitbaby)’는 ‘포터 컬렉션 블랙멜란지’ 색상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포터 컬렉션’은 럭셔리한 크루즈 여행의 여행용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으며 기존 ‘오르빗 G3’의 실용적인 기능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모두 누릴 수 있다.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블랙멜란지’ 색상은 고급스러운 블랙과 톤 다운된 그레이가 조화를 이뤄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르빗 베이비는, 리미티드 에디션 런칭 기념으로12월 2일(수)부터 15일(화)까지 2주간 오르빗 공식 커뮤니티(cafe.naver.com/orbitkorea)에서 기대평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리미티드 에디션에 대한 기대평을 육아 커뮤니티와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1명에게는160만원 상당 오르빗 G3 리미티드 에디션 유모차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20명에게는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 한다.

오르빗G3는 신생아부터 4세(23kg)까지 사용이 가능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로 별도의 시트 분리없이360도 회전으로 양대면이 가능하다. 또한 ‘엘라스토머 쿼드쇼크 시스템’을 적용, 거친 노면과 외부의 미세한 충격을 흡수해 유모차 흔들림을 최소화시켜 유아의 ‘뇌 흔들림 증후군’을 예방했다.


특히 크고 넓은 ‘풀차양막’, ‘신생아 이너시트’ 등 편안한 버켓시트로 아이의 안전과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은 물론, ‘에코텍스 표준(Oeko-Tex Standard®)’ 인증을 받은 친환경 유기농 소재를 시트에 적용해 민감하고 예민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오르빗 G3’ 블랙멜란지는 롯데백화점 코지가든, 직영 하이베베 매장 및 주요 로드샵과 롯데아이몰, CJ몰, H몰, GS이숍, 세피앙몰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미지제공=오르빗 베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