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A.F.M(Apparel For Movement,www.apparelform.com)’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방한용품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방한용품은 장갑, 비니, 양말, 워머, 머플러 등 5종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소재 사용과 환경 파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장갑과 비니는 울 소재의 원단을 사용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50ppm까지 낮추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350 캠페인’을 모티브 삼은 디자인으로 유니크함과 시크함을 더했다. 또한 양말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남극 펭귄과 아프리카 봉고 자수 와펜을 부착하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는데 주력했다.


이외에도 워머와 머플러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재생 폴리 원단으로 제작해 친환경적이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난 상품이라는 업체 측 설명.

A.F.M의 김나현 실장은 “이번에 출시하는 방한용품은 추운 겨울을 이겨낼 수 있는 보온성과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디자인을 모두 갖추는데 주력했다”며, “A.F.M 방한용품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뿐만 아니라 환경에 대한 이슈가 조금이라도 더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A.F.M 자체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편집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apparelf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오르그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