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성탄시즌과 연말을 맞이하여, ‘Pray for Kore'라는 부제처럼 혼란한 국내외 정세를 문화로 바로잡고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와 통일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박지운, 이정원, 강혜명, 이현민, 박응수, 양지, 신재은, 서울오케스트라, 서울발레단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오페라, 발레, 크로스오버, 뮤지컬, 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낭만적이고 고급스러운 콘서트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이 시기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불우이웃과 탈북난민 1,000여 명을 초청하여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도 진행중이다.
뉴서울오페라단 홍지원 단장은 이번 콘서트가 대한민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문화로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문화로 따듯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뉴서울오페라단 문화나눔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주기를 바란다는 바램을 밝혔다.
<이미지제공=뉴서울오페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