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7).jpg‘우등생 콘서트’는 오는 18일 경기도 지역을 시작으로 총 9회에 걸쳐, 매회 강연회와 좌담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연회는 ‘수학 문제 해결력에 날개 달기’라는 주제로, 이태진 강사(現 해법스터디•강남구청 온·오프 수학강사)가 강의를 맡는다.
강연회와 함께 열리는 좌담회는 현장에서 학부모의 의견을 직접 듣고 참고서 발행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수학 참고서 만족도나 더 나은 참고서를 만들기 위한 개선점에 대한 의견은 향후 2015 개정교육과정에 맞춰 새로 발행될 ‘우등생 해법수학’에 반영할 계획이다.
‘우등생 콘서트’ 강연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2016년 천재교육 탁상용 달력, 에코백, 우등생 알림장 노트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스마트러닝 밀크T 1년 이용권’을 증정한다. 또한 좌담회 참석자들에게는 ‘문화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우등생 콘서트’는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 교사 또는 강사 누구나 천재교육 홈페이지(www.chunjae.co.kr) 또는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천재교육 홍보기획부 김희진 과장은 “초등 자녀의 수학 문제 해결력과 올바른 공부법에 대해 유용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며 “더불어 좌담회를 통해 천재교육의 참고서 개발에 개선 의견을 반영하는 특별한 기회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천재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