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마감.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커지며 약세로 마감했다.

1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원(0.12%) 하락한 1183.4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소폭 하락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장중 큰 폭의 변화 없이 약세를 이어갔다.


이날 시작되는 FOMC에서 미국이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관망심리를 보인 것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79.57원으로 전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83원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