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는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15 제16회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에 선정된 커피 프랜차이즈다.
‘셀렉토커피’는 ‘2015 제16회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수상 기념으로 1,300만원 본사지원 프로모션, 5천만원 무이자대출 등의 다양한 조건의 창업특전 프로모션을 공개하고, 2016 커피시장을 전망하는 본사 사업설명회를 오는 12월 19일(토)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개최한다.
‘셀렉토커피’는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액 본사 지원하여, 창업비용을 크게 낮췄다.
‘셀렉토커피’는 8평 기준 3,980만원 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하여 최대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을 지원한다.
사업설명회 후에는 ‘셀렉토커피’ 본점에서 실제 매장 운영 현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셀렉토커피’는 모든 고객들은 자신의 기호에 맞는 나만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부터 다른 커피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