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조민주, 서혜진, 이현지, 박진아, 최아름
코스메틱 브랜드 메리케이가 주최하는 <2015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 국내 본선 행사가 종료됐다.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는 메리케이 아시아를 대표할 모델을 발견하기 위해 3년 째 열리는 콘테스트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9개국(한국, 중국, 대만, 홍콩,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뉴질랜드)에서 메리케이 독립뷰티컨설턴트가 참가자와 팀을 이뤄 응모하고 국내 본선을 거쳐 선발된 각 국 대표들이 2016년 2월 홍콩에 모여 일주일 간의 아시아 지역 결선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 12 월 2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메리케이 <2015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 국내 본선 행사에는 메리케이 독립뷰티컨설턴트와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메리케이 아시아 얼굴에 도전할 국내 우승자 5명이 선발되었다.


이번 <2015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는 지난 8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13주 동안 많은 관심 속에 약2,600건의 응모가 이루어졌고, 이중에서 매주 10명씩 총 130명의 예선 진출자를 선발한 후 내부 심사를 거쳐 총 18명이 국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심사위원단은 총 7인으로, 메리케이코리아 노재홍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진 3명, 모델매니지먼트 ‘YG케이플러스’의 고은경 대표, 패션 모델 허보미, 메이크업 아티스트 ‘엔끌로에’ 이은진 원장, 스타일리스트 이선미 실장이 참여했다. 모델, 뷰티, 패션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들은 본선을 앞두고 진행된 모델 워킹과 포즈, 메이크업, 스타일링 등에 대한 교육과 사전 미션, 프로필 사진 촬영 등의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사전 평가를 하기도 했다.

행사는 3일간의 교육 및 미션 과정에 대한 경과 보고와 사전 심사 영상으로 시작하였다. 이후 모델로 변신한 18명의 참가자들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줄 패션쇼와 인터뷰가 이어졌다.


심사 기준은 메이크업 효과, 모델로서의 자질 등의 이미지 70%, 적극성, 열정과 매너 등의 태도 20%, 브랜드 적합성 10%로 구성되었으며, 현장 심사위원 점수에 사전 온라인 투표 결과와 사전 미션에 대한 평가를 더해 국내 우승자 5명을 선발했다.

노재홍 대표이사는 “내년 2월, 홍콩에서 5박 6일 동안 아시아 전역에서 선발된 참가자들과 경쟁하게 될 한국 대표를 뽑는 만큼 심사도 매우 신중하게 진행되었다. 오늘 선정된 국내 우승자 5명 중에서 메리케이 아시아 얼굴이 되어 한국 여성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최종 우승자가 나오리라 믿는다”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심사 결과, 박진아, 서혜진, 이현지, 조민주, 최아름 씨가 국내 우승자로 최종 선발되었고, 다섯 명의 우승자는 담당 독립뷰티컨설턴트들과 함께 내년 2월 홍콩에서 열릴 <아시아 지역 결선>에 진출하여 각각 메리케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델과 메이크업 아티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또한 메리케이 메거진 게재와 국내 메이크업 워크숍과 프로젝트에 참여할 기회 등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메리케이 <2015 드림 뷰티플 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콘테스트 웹사이트 (http://www.marykaydbc.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미지제공=메리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