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월 8일(금)부터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오픈을 준비 중인 전시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이하 <반 고흐 인사이드>)에 가수 이현우가 지난 <반 고흐 미디어아트>에 이어 또 한번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한다.
<반 고흐 인사이드>는 탈평면, 탈캔버스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한 신선한 시도로 20만 서울 관객을 돌파했던 <반 고흐: 10년의 기록展>, 어벤져스급 스케일로 주목받았던 <반 고흐 미디어아트>에 이은 반 고흐 시리즈 세번째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는 캔버스를 서울의 대표 근대 건축물 '문화역서울 284'로 장소를 옮겨 건물 전체를 전시 공간으로 확장, 지금껏 타 전시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시도를 선보인다.


여기에 KBS 라디오 '이현우의 음악앨범', tvN '수요미식회' 등을 통해 다방면 만능 엔터테이너로 종횡무진 활약중인 가수 이현우가 <반 고흐 인사이드>에 또 한번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 반 고흐의 일생을 설명한다.

이현우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 가이드는 <반 고흐 인사이드> 전시 현장에서 3000원에 기기대여가 가능하며,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는 '문화역서울 284'에서 2016년 1월 8일(금)부터 4월 17일(목)까지 전시된다.

<이미지제공=㈜미디어앤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