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사장 김중천)이 서울 시내 면세점으로 새롭게 오픈한 HDC신라면세점의 ‘신라아이파크면세점’과 한화의 ‘갤러리아면세점63’에 지난 24일, 28일 각각 입점했다고 밝혔다.
더샘 관계자는 “이번 신규 면세점 입점은 국내는 물론 해외고객들에게도 사랑받는 브랜드임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두 곳 면세점뿐 아니라 앞으로 오픈되는 면세점들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해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샘은 이번 오픈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로 구매 금액별로 인기 제품을 추가 증정한다. 증정 제품에는 ‘셀 리뉴 마이크로 필 소프트 젤 40ml’, ‘스페셜 기프트 마스크 시트 세트’, ‘스네일 에센셜 EX 딥 클렌징 폼 150ml’ 등이 있으며, 특히 ‘갤러리아면세점63’에서는 $1 이상 구매고객에게 모두 ‘퓨어 내추럴 마스크 시트 달팽이’를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제공=더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