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표될 싱글 ‘너’는 20~30대 청년들의 마음 한편에 자리 잡은 사랑에 대한 추억을 밴드 사운드로 덤덤하게 풀어낸 곡이다. 모던 락, 발라드를 주 테마로 해오던 플랫핏은 이번 곡에 기존의 스타일은 유지한 채 리드미컬한 비트와 세련된 풀 밴드 사운드를 입혔다.
플랫핏의 보컬 송형준은 “어느 순간 희미해진 국내 컨트리 음악에 새로운 시각과 접근으로 불을 지펴 ‘인생의 소중한 가치’, ‘나이 듦의 즐거움과 여유’를 위트와 감동으로 표현해보았다.”고 곡의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 싱글앨범은 레이블 ‘홀림’과 ‘플랫핏’의 첫 결과물로 이들은 발매 이후 OST, 영화, 공연 등의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