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이는 “복(福)이 데굴데굴” 신메뉴 3종은 완탕 스프, 미트볼 쌈, 미트볼 샌드위치로 미트볼의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미트볼이 데굴데굴 굴러다니는 모습처럼 복이 데굴데굴 굴러 들어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신선한 고기로 만들어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는 미트볼이 특징이다. 파슬리, 흑후추, 너트맥 등 천연 허브를 함께 넣어 향긋함을 더했다.
완탕 스프는 중국의 완탕에서 착안해 선보이는 신메뉴다. 계란을 푼 맑은 육수에 미트볼을 넣고 끓여 담백한 맛이 그대로 살아있다. 샐러리가 들어있어 향긋한 향이 입 맛을 돋아준다. 에피타이저 메뉴로 좋다.
미트볼 쌈은 통통하게 빚어낸 미트볼을 토마토를 베이스로 한 소스에 볶아낸 뒤 양상추, 또띠아에 싸먹는 건강 메뉴이다.
사워크림이 제공되어 새콤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아삭한 양상추의 식감과 육즙이 가득한 미트볼이 어우러져 새로운 맛과 식감을 경험할 수 있다.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치즈 추가가 가능하다.
미트볼 샌드위치는 새콤한 토마토 소스와 담백한 미트볼, 고소한 모짜렐라 소스가 어우러진 메뉴이다. 풍부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고, 고기를 그대로 빚어 만든 미트볼이 듬뿍 들어있어 한 끼 메뉴로도 훌륭하다.
존쿡 델리미트 관계자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정성껏 손으로 빚어 만드는 미트볼에 복을 기원하는 마음까지 담았다”며 “존쿡 델리미트의 신메뉴와 함께 2016년에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신메뉴는 존쿡 델리미트 압구정점, 정자점, 광교점 등 로드샵 3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트볼 샌드위치는 새콤한 토마토 소스와 담백한 미트볼, 고소한 모짜렐라 소스가 어우러진 메뉴이다. 풍부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고, 고기를 그대로 빚어 만든 미트볼이 듬뿍 들어있어 한 끼 메뉴로도 훌륭하다.
존쿡 델리미트 관계자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정성껏 손으로 빚어 만드는 미트볼에 복을 기원하는 마음까지 담았다”며 “존쿡 델리미트의 신메뉴와 함께 2016년에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신메뉴는 존쿡 델리미트 압구정점, 정자점, 광교점 등 로드샵 3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