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내추럴하고 시크함이 느껴지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다니엘 헤니는 1월 11일 페스포우 패션화보 촬영과 팬미팅 행사를 마치고 드라마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다니엘 헤니는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는 카키 컬러의 맥 코트와 심플한 티셔츠, 치노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머플러와 비니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다니엘 헤니가 착용한 카키 컬러의 맥 코트는 이태리 프리미엄 캐주얼웨어 페스포우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 비욘드 보더스’, 영화 ‘엑스멘’, ‘빅히어로’ 등 글로벌한 필모그래피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광고와 화보 속 호소력 있는 눈빛과 표정, 그리고 SNS에서 보여준 내추럴하고 시크한 매력으로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 페스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