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체크 시리즈’는 지난 2002년 출시 이래, 현재까지 누적판매부수 2천2백만 권을 돌파했다. 회사 측은 ‘내신대비’라는 학습 목적에 충실하여 명료한 개념 정리부터 최신 유형의 문제 풀이까지 가능한 점을 오랜 인기 비결로 꼽았다.
이번에 개정 출시한 ‘체크체크 시리즈’는 학생과 교사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구성이 특징. 새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반영하였으며, 중요한 내용에서는 심화•응용•종합 개념을 정리해 한번 더 학습 개념을 꼼꼼히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국 중학교의 기출 단골 유형을 철저하게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출제 예상 문제를 수록했으며, 각 학교별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서술형•논술형 문제 대비도 더욱 강화됐다. 기출 문제뿐만 아니라 출제 가능성이 높은 신유형 문제까지 골고루 수록해 학생들의 실력 자체를 높이는 데에도 주안점을 뒀다.
또한 ‘체크체크 시리즈’는 교사나 강사들이 수업 제도나 시험 범위에 맞게 교재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교사용 교재인 ‘t-book’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과목별로 ‘빔 프로젝트 자료’, ‘e-book’, ‘동영상 강의’ 등의 보조 자료를 제공하여 다양한 수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천재교육 중등교재개발본부 마영희 차장은 “체크체크 시리즈는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시험 형태를 발빠르게 반영해오고 있다”며 “학교 시험 대비에만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성취 수준을 향상시키고 실력을 쌓는 것에도 목표를 두어, 전과목 대비 기본 참고서로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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