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상상초월 와인가격’을 기치로 선보인 국내 최저가 와인전문점이 오픈 2주 만에 5000병 이상을 팔아 치우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강강술래는 지난 1일 39,669.42㎥(1만2천평) 규모의 국내 최대 외식테마파크 고양시 늘봄농원점 내에 문을 연 와인전문매장 ‘와인원플러스’가 열흘 동안 5,017병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가격 거품을 없애기 위해 직거래를 고집했고, 임대료 없는 직영 매장에서 판매하여 그만큼 와인 가격에 반영함으로써 정상가 대비 최대 85%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을 성공요인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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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싸게 팔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1+1 코너, 균일가 코너, 프리미엄 코너, 이벤트 코너 등으로 나눠 프랑스∙이태리∙스페인∙칠레∙남아공 등 다양한 나라의 와인을 초특가에 판매해 박스 단위 구매고객 비중이 높은 편이다.
또, 멤버십 가입 고객에게 와인스쿠류를 무료 증정하는 오픈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구매한 와인은 늘봄농원점 내에 있는 라이브공연과 함께 다양한 주류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코리안 다이닝 펍 ‘주향천리’에서 코르크차지 없이 맛볼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종만 강강술래 대표는 “거품을 확 뺀 와인을 초저가에 사려는 고객들의 문의전화와 방문이 끊이질 않고 있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품목을 늘리고 별도의 선물 코너를 운영하여 상상초월 가격으로 소중한 분들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강술래는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 고객마당에 신청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온천·스파를 즐기며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리솜스파캐슬 천천향 이용권,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공연을 거치며 찬사를 받은 연극 '렛미인' 티켓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