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전망.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이 중국 위안화가 안정세를 보이며 하락했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3원 하락한 120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소폭 하락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가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중국증시가 안정을 찾자 하락폭을 키웠다.

또한 중국의 12월 수출입지표가 호조를 보이며 국내증시도 강세를 보이자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줄어들며 원·달러 환율의 하락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