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파는 커피 정확히 알고 제대로 팔겠다"
지난 13일, 세븐일레븐은 드립커피 '세븐카페'를 운영 중인 경영주 35명이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롯데푸드 커피 원두 생산 공장을 방문하여 원료 생두가 세븐카페 전용 로스터를 통해 로스팅 블렌딩 과정을 거쳐 완포장 제품으로 완성되는 공정을 직접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견학은 세븐일레븐 경영주 상생협의회를 통해 경영주들이 먼저 본사 측에 요청하여 진행됐다.
계상혁 경영주 협의회장은 "현장에서 일하는 경영주들이 내가 판매하는 커피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알고 이해해야 고객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팔 수 있을 것 같아 견학을 먼저 제의하게 되었다" 말했다.
이날 견학에 참석한 경영주들은 김재철 롯데푸드 포승공장장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세븐카페 원두 생두와 로스팅 공정을 직접 꼼꼼히 살펴보는 한편, 우수 판매 가맹점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옥 세븐일레븐 경희대기숙사점 경영주는 "커피콩 하나에 이렇게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것이 정말 놀랍고 과학적인 과정을 거쳐 깨끗하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처음 알게 되었다"며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나니 내가 파는 커피에 대한 자부심이 절로 생겨나 앞으로 고객들에게 자신있게 판매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견학에 참석한 경영주들은 김재철 롯데푸드 포승공장장의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세븐카페 원두 생두와 로스팅 공정을 직접 꼼꼼히 살펴보는 한편, 우수 판매 가맹점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옥 세븐일레븐 경희대기숙사점 경영주는 "커피콩 하나에 이렇게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것이 정말 놀랍고 과학적인 과정을 거쳐 깨끗하게 만들어지는 것인지 처음 알게 되었다"며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나니 내가 파는 커피에 대한 자부심이 절로 생겨나 앞으로 고객들에게 자신있게 판매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견학에 참석한 또 다른 경영주도 "세븐카페를 하루에 100잔 가까이 판매한다는 경영주의 노하우를 듣고 '나도 저렇게 하면 되겠는데'하는 기대감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