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라노체 코리아'는 시선을 사로잡는 주홍빛 컬러의 리큐르 OR-G(오알지)와 은은한 분홍빛의 스파클링 리큐르 VOULEZ(볼레즈)로 여심(女心)의 취향을 저격할 제품을 선보였다.
4가지 천연 과일(감, 파파야, 망고, 라임)이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자연의 달콤함과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주홍빛 컬러가 인상적인 오알지 리큐르는 가벼운 알코올 도수(17%)로 부드럽고 달콤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였다.
또한, 탄산수 열풍으로 대중들이 친숙하게 느끼고 있는 스파클링과 리큐르를 접목한 볼레즈(VOULEZ Sparkling Liqueur)는 슈퍼푸드로 손꼽히는 5가지 천연과일(레드 구아바, 망고스틴, 나세베리, 아세로라, 레드베이베리)과 프리미엄 프렌치 보드카를 베이스로 하여 달콤하면서 입안 가득 풍부하게 느껴지는 스파클링이 여성 트렌디 세터들의 마음을 홀리고 있다.
OR-G(오알지)와 VOULEZ(불레즈)는 2012년 샌프란시스코 국제 주류 평가회에서 브론즈 메달과 BTI 기관에서 94POINT의 높은 점수를 획득할 만큼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오알지(OR-G)리큐르는 17% 알코올 도수와 750ml의 용량이며, 볼레즈(Voulez) 스파클링 리큐르는 15%의 알코올 도수와 750ml 용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