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는 오는 설을 맞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엄선된 350여 가지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올해 ‘CU(씨유)’의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은 높이고, 트렌드를 더해 ‘가성비(고객이 느끼는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편의점 설 선물의 주요 소비층인 20~40대 고객들이 IT와 트렌드에 익숙한 특성이 부각되면서, 식료품과 건강기능성식품에 집중 되었던 전형적인 설 선물 트렌드에서 벗어나 실용성과 품질, 재미 등 다양한 ‘가성비’를 강조한 상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먼저,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키덜트족’ 트렌드에 맞춘 설 선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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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힐링 완구로 각광 받고 있는 레고 스노우스피더(80,000원)부터 다스베이터 알람시계(50,000원), 스톰트루퍼 랜턴(35,000원) 등 영화 ‘스타워즈’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상품부터 까지 기존에 볼 수 없던 신선하고 재미있는 설 선물을 마련했다.

‘CU(씨유)’는 최근 ‘가성비’ 대표 상품으로 인정 받고 있는 ‘샤오미(小米)’의 IT 제품을 설 선물로 내놓았다.

수면 패턴 분석, 하루 칼로리 소모량 분석 등 받는이의 건강까지 생각한 샤오미 밴드, 1회 충전으로 10시간 재생이 가능한 샤오미 블루투스 스피커등 가격의 거품을 빼고 기능에 충실한 10여 개 상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CU(씨유)’에서는 설 인기 상품 20여 종을 한정수량으로 최대 43%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가격은 낮추고, 품질은 높인 상품으로 설 물가를 잡고,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폴리페놀 배 세트(10내, 41,500원, 100세트 한정)는 정상 판매가보다 17% 저렴한 가격이지만, 2014년도 전국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노르웨이 직송 생연어 뱃살(1.2kg, 60,000원)과 썬키스트 오렌지 블랙라벨(14내, 30,000원)은 모두 정상 판매가에 비해 25% 할인된 가격이지만, 산지 직매입을 통해 최상의 품질과 신선함을 보장한다.

BGF리테일 김석환 MD기획팀장은 “경기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가성비’를 강조하는 설 선물세트의 매출이 전년 대비 10~20% 신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맞춰 ’CU(씨유)’는 가격, 품질, 재미 등 다양한 가치를 가진 310여 종의 상품을 대상으로 무료 배송 서비스까지 제공해 편리한 설 맞이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CU(씨유)’에서 판매되는 모든 설 선물세트는 SKT할인이 가능하며, 제휴 카드를 통해 최대 20%의 할인 혜택과 최대 3%의 포인트 적립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상품 정보는 CU홈페이지(cu.bgfretail.com)와 CU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