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2일 공포된 바뀐 법령으로 인해 사실상 보육교사2급이 취득이 올해 안에 더욱 까다로워지는 것은 물론 이제 개강 이후 추가모집도 어렵게 돼 특히 이번 2월 개강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게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측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 2016년도 1학기 3차 개강을 기념해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등록부터 학습과정 및 추후 실습연계까지 전 과정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등록 시 수강생의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상담진행 후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건강가정사 과정을 패키지로 구입하면 5%가 추가 할인되며 또한 수강생 3명 추천 시 총 10만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더불어 원격학습을 처음 접한 수강생을 위해 전문 플래너가 2:1로 각각의 수강생에 최적화된 학습플랜을 설계하고 완성된 학습설계를 3중으로 체크해 준다. 그 외 사회복지 및 보육교사 자료집이 별도 제공되며 SMS와 이메일을 통해서도 수시로 학습관리가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전국지역 실습을 100% 연계해 주는 것은 물론 서울 및 경기지역은 본 교육원에서도 진행이 가능해 수강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실습과 관련된 부분을 해결했다. 만약 과락을 한 경우에는 수업 전 과정 진행 시 무료 재수강도 언제나 가능하다.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노용숙 원장은 “이번 2월 개강은 전과목 편제 완성으로 이야기원격평생교육원 한 곳에서 등록부터 실습까지 원스톱으로 손쉽게 진행할 수 있는 기회”라며 “현재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고졸자를 위한 무료 학습상담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