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물’ 캠페인은 토토물 공식 사이트(www.asktoeic.co.kr)와 강남·종로 일대에 설치된 키오스크(무인 단말기)를 통해 토익에 대한 궁금증을 접수 받아 토익 전문가와 YBM의 인기 강사가 직접 답변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YBM은 올해 5월부터 시행 예정인 신토익에 대한 수험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유용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2030 소비자들과 소통함으로써 크로스 미디어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YBM 관계자는 "토익에 관심이 많은 2030대와 소통하고 친근한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가수 에일리를 광고 모델로 내세워 광고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의 영어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사)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의 디지털 미디어 행사다. 매년 디지털 미디어 및 디지털 광고 부문 출품작들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미지제공=Y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