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지우는 남성 잡지와의 화보 촬영은 처음이라며 걱정했지만, 우려와는 달리 시종일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고.
그리고 인터뷰에서 <겨울연가>때와 딱히 변한 게 없는 것 같다고 하자 “지금의 제 나이보다 당연히 20대 때 모습이 훨씬 더 풋풋하고 예뻤을 거에요” 라고 답했다.
최지우가 밝힌 여배우에게 있어서 나이의 의미, 시간이 지나며 달라지는 연기를 임하는 자세 등에 대한 내용은 <지큐 코리아>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