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앤지커머스 (돈버는쇼핑 도매꾹, domeggook.com) 모영일 대표는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 푸동지구 메르세데스 벤츠 문화센터에서 열린 ECI 컨퍼런스에서 2015-2016년도 중국내 전자상거래 정책에 있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공헌을 한 창조혁신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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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I 컨퍼런스는 2014년 뉴욕에서 창립된 국제 전자상거래 창조혁신협회(IECIA)에서 마련하는 행사로 국제전자상거래 창조혁신상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중국 미국, 인도, 한국, 러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서 바이두 누오미(糯米) 대표 청량(曾良), 페이스북 크리에이티브 샵(Facebook Creative Shop) 대중화지구 책임자 천룬지에잉(陈伦洁莹), 라자다(Lazada) CEO 막시밀리안 비트너 등 국제적으로 저명한 전자상거래 업체 대표들이 대거 참여하여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다.
도매꾹의 모영일 대표는 ‘국제간 전자상거래 경쟁력이 언제 국가간 상품 교역을 초월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섹션 3 라운드 토론자로 참여한 자리에서 “나날이 치열해지는 국제 전자상거래 기업간 경쟁 속에서 유동적인 고객들의 충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상대국 고객들의 기호 및 습성, 문화를 적극 수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즉시 응답하는 창의적인 감동 서비스가 필수적이다”라며 도매꾹의 중국 서비스인 지단청(鸡蛋城, eggdome.kr)을 소개했다.

국제전자상거래 ECI 어위드 조직위원회 자오진쌍(赵金双) 주임은 만찬행사에서 ”지단청(鸡蛋城)의 모영일 대표를 비롯한 여러 CEO들께서 본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주심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창조를 격려하고 혁신을 이끌며, 디지탈 비즈니스 산업간의 교류와 협력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써, ‘적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혁신을 표창하라(Honoring the innovations that make positive change!)’는 뜻에 부합하는 인물이나 기관에 본 상을 수여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