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기존에 호텔, 리조트, 펜션 등에서 활용되었던 사전 예약 시스템이 중소형 숙박업소에도 적용되면서, 야놀자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편리하게 객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는 업체 측 설명. 이로써 제휴점들은 미리 객실을 판매하여 공실률을 줄이고 수익증대효과까지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미리예약 서비스는 ‘야놀자바로예약’ 앱을 통해 숙박은 물론 대실까지 예약 가능하다. 현재는 객실 사용 일주일 전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추후 제휴점과 고객들의 반응을 살펴 사전 예약기간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야놀자 김종윤 좋은숙박 총괄 부대표는 “머지 않아 모텔도 호텔이나 펜션처럼 한 두 달 전에 예약하고 방문하는 트렌드가 생길 것”이라며 “이번에 오픈한 미리예약 서비스가 중소형 숙박시설의 예약 편의성을 높여 계획적인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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