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1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의 7회 시청률이 1.82%(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로 전회(1월 20일 방송)대비 0.58%p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마리와 나>는 지난 2015년 12월 16일 첫 방송 시청률 1.21%로 시작했으며, 이번 7회 방송에서 첫 회 대비 0.61% p 상승하면서 첫 방송 이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마리와 나>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 동물을 돌보지 못하게 된 주인을 대신해 스타들이 반려 동물을 잠시 맡아 돌봐주는 신개념 동물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7회 방송에서는 강호동이 자신이 맡게 된 ‘스톤’의 개인기를 다른 출연자들에게 자랑하고자 했으나 좀처럼 말을 듣지 않자 자신이 직접 시범을 보여가며 개인기를 구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JTBC<마리와 나> 7회의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여성 40대의 시청률이 2.42%로 가장 높았고, 여성 50대 2.04%, 남성 10대 1.44%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