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수교 130주년과 한국 런칭 1주년을 기념하여 “데스티네이션 오브 파리”를 출시, 한정 판매한다.
올해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한불 상호 교류의 해’이며, 다가오는 2월 5일은 라메종뒤쇼콜라의 한국 런칭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하여 국내에 출시되는 “데스티네이션 오브 파리”의 고급스러운 케이스 겉면에는
파리의 중심을 흐르는 센강과 주요 지명을 표기한 지도 위에 개선문, 에펠탑, 생제르맹데프레 교회, 루브르 박물관, 오페라극장 등 프랑스 파리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입체로 표현해 낭만적인 파리 감성을 물씬 풍긴다.
프랑스 파리에 대한 추억을 갖고 있거나 방문하고 싶어하는 사람 모두에게 특별하게 다가올 “데스티네이션 오브 파리”는 소장 가치 또한 높아 다가올 설날 선물로도 안성맞춤. 선물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의 품격을 높여줄 것이 분명하다.
이번 출시되는 “데스티네이션 오브 파리”는 ‘코프레 이니시에이션(20ea/85,000원)’과
‘마카롱 기프트 박스(12ea/46,000원)’ 12구 제품으로만 한정 수량 출시되며 1월 25일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판매한다.
‘코프레 이니시에이션’은 라메종뒤쇼콜라의 베스트 초콜릿만을 엄선, 최상급의 다크와 밀크 가나슈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마카롱 기프트 박스(12ea/46,000원)’ 12구 제품으로만 한정 수량 출시되며 1월 25일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 판매한다.
‘코프레 이니시에이션’은 라메종뒤쇼콜라의 베스트 초콜릿만을 엄선, 최상급의 다크와 밀크 가나슈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라메종뒤쇼콜라만의 고급 레시피 작품부터, 신선한 과육과 제스트, 생크림, 견과류, 허브향 등 다채로운 재료들이 뛰어난 쇼콜라띠에 장인들의 손에서 환상의 조합을 이뤄내 마법 같은 맛의 신세계를 펼쳐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