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월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내일 밤부터 모레(2월 2일) 아침 사이에 전라남북도서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다.
오늘(31일) 오후부터 내일까지 울릉도·독도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5~15㎜이며, 예상 강수량은 5~20㎜다.
기상청은 당분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으니,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내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춘천 -12도, 광주 -3도, 부산 0도 등이며,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춘천과 광주 1도, 부산 6도 등이다.
사진은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한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에 결박된 유람선에 고드름이 매달려 있는 모습. /자료사진=뉴스1DB
기상청은 당분간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으니,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내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춘천 -12도, 광주 -3도, 부산 0도 등이며,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춘천과 광주 1도, 부산 6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