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플럼빛부터 누드톤까지 총 12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는 벨벳티즈 립 펜슬은 립스틱에 못지 않은 선명한 발색력이 특징이다. 크리미한 제형의 가벼운 매트 타입으로 벨벳같이 부드럽게 마무리 되면서 밀착력도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또한 날씬한 펜슬 스타일로 끝이 얇고 뾰족하여 입술라인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특히 펜슬타입임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샤프너가 필요 없이 돌려쓰는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맥의 김혜림 아티스트는 “딥 레드 컬러의 ‘저스트 애드 로맨스’나 ‘애니띵 고즈’같은 로즈빛 푸시아 색상은 전 세계의 2016년 SS 패션위크에서 볼 수 있었던 핫체리 트렌드 메이크업을 연출하기에 완벽하다.”며, “입술 전체에 꽉 채워 바를 때에도 입술의 윤곽을 깔끔하게 표현할 수 있어 좀 더 시크한 립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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