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강한 윤곽과 작은 이목구비 그리고 부족한 볼륨감 때문에 활발하게 활동하지 못하는 그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또한 뷰티스타그램의 청일점 MC 박재민을 대신해 일일MC로 대세 개그맨 ‘깝스’ 황제성이 나섰다.
이에 10년 전 M본부에서 함께 활동했던 박은지는 “황제성이 10년 전 언뜻 보면 송승헌을 닮았었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제성의 ‘송승헌 도플갱어설’은 오늘(4일) 밤 11시 5분 OBS 뷰티스타그램에서 학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O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