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경영주들과 본사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3일 오후 서울역 쪽방촌거주민 300세대를 방문해 ‘행복나눔 도시락’을 전달했다.
세븐일레븐 봉사단은 따뜻한 식사 전달을 위해 두툼한 돼지고기와 숙성된 김치로 끓여 매콤하고 얼큰한 세븐일레븐 김치찌개 도시락과 불고기, 잡채, 김치 등 따뜻한 밑반찬을 현장에서 손수 만들었다. 또한 후식으로 세븐카페와 과일도 준비했다.
이번 봉사는 5년만에 찾아온 한파로 쪽방촌 거주민들이 고통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영업관리자(FC) 1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행됐다.
특히 멀리 원주에서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 참석한 김수연 경영주는 작은 정성에 큰 웃음으로 화답해주는 거주민들의 표정을 보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김기춘 세븐일레븐 영업매니저는 "설을 앞두고 작지만 정성 담은 도시락으로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영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여러 쪽방촌 지역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치 나누기, 점심 식사 지원, 도시락 나누기 등의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멀리 원주에서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 참석한 김수연 경영주는 작은 정성에 큰 웃음으로 화답해주는 거주민들의 표정을 보며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김기춘 세븐일레븐 영업매니저는 "설을 앞두고 작지만 정성 담은 도시락으로 이웃들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영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여러 쪽방촌 지역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치 나누기, 점심 식사 지원, 도시락 나누기 등의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