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가족들과 보내는 즐거운 시간도 잠시 연휴가 지나면 살 쪘다는 탄식 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 연휴 기간 동안 풍성한 먹을 거리의 유혹을 이겨내는 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 때문.

식약처에 따르면 설에 먹는 한 끼의 칼로리가 성인 일일 권장섭취량 기준(2,000kcal)의 약 7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 주요 음식 칼로리는 잡채(1인분, 200g)296kcal, 완자전(중, 5개) 140kcal, 새우튀김(3개) 301kcal 등으로 대체로 높은 편이다.

이에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들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방심하고 먹다 보면 살찌기 쉬운 명절음식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날씬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 기름 흡수력 24% 높여 칼로리 걱정 줄인 ‘코디 기름먹는 키친타올’
기름기가 많은 음식인 ‘전’은 명절음식 중에서도 살찌게 하는 주범이다. 전을 조리할 땐 요리용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해 칼로리를 낮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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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C&B ‘코디 기름먹는 키친타올’은 구성 섬유의 면적 및 흡수공간이 넓은 특수원단을 사용해 자사 일반 키친타올 대비 기름 흡수력을 24% 높인 제품이다.

키친타올 표면에 적용된 데즐(DESL: Double Embossed Synchronized Lamination) 엠보싱이 수분통로를 만들어줘 흡수력이 빠르고 강력해 기름 제거용으로 탁월하다.

또한, 표백 단계를 거치지 않은 무표백&무형광 원단에 100% 천연펄프로 만들어져 음식물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강하고 잘 찢어지지 않아 물기를 닦거나 찌든 때를 제거할 때에도 적합하다.

◆ 100% 생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영양식 한끼, ‘대상 FNF 종가집 누들두부’

‘종가집 누들두부’는 100% 생두부로 만들어진 고단백 영양식 제품으로, 기존 밀가루 등이 주 성분인 면을 대체해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의 두부제품이다.

종가집만의 두부제조공법을 적용, 두부를 응고시키고 압착시키는 노하우로 두부의 부드러움은 살리면서 면 형태를 유지했다. 특히 누들두부는 당면, 밀면 등 면을 주재료로 하는 모든 요리를 누들두부로 대체 할 수 있어 다이어트 건강식뿐 아니라 고단백 영양식으로도 제격이다.

◆ 설탕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 17% 낮춰주는, ‘백설 건강한 올리고당’

CJ제일제당은 장 건강에 좋은 곡물 식이섬유가 함유된 ‘건강한 올리고당’을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건강한 단맛 트렌드에 따라 기존 올리고당 제품 대비 식이섬유 함유량은 33%으로 높이고 설탕 대비 칼로리는 17% 낮춘 ‘건강한 올리고당’으로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

고칼로리 명절 음식에 설탕 대용으로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