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茶) 전문 카페 ‘티엘스’는 차와 음식을 함께 즐기는 ‘런치 티(tea)세트 2종’을 출시했다.

모든 요리에 홍차를 첨가해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다채로운 차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균형 잡힌 영양소를 갖췄다. 지정된 시간에(11시 30분부터 2시까지) 한정 판매하며 메뉴는 3주 단위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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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메뉴는 바닐라 시나몬 홍차를 넣어 풍미를 더한 프렌치 토스트와 차를 베이스로 한 샐러드를 함께 즐기는 ‘토스트 세트’와 다즐링 홍차를 넣어 향긋한 밥과 커리, 차를 넣어 담근 독특한 피클이 어우러진 ‘커리&라이스 세트’ 총 2종이다.

티엘스 관계자는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댜앙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며 “균형잡힌 영양소를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가로수 길에 문을 연 티엘스는 잎차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티 전문 카페다. 
19년 전통 ㈜삼원티앤비에서 운영하며 60가지가 넘는 전세계 다양한 티를 직접 시향하고 , 차 본연의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잎차류는 물론 우유, 과일 등을 활용한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스파클링 티, 에이드 등 20여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다.